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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한국경영학회 CSV 대상] 동반성장위원장상 / 우리은행
다문화가정 자녀에 장학금 등 아낌없는 지원
기사입력 2017.11.17 04: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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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은 우리 사회에 상생경영의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한 사회공헌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우리은행이 2012년 200억원을 출연해 세운 공익법인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은 출범 이후 지금껏 다문화가정의 자녀 총 2910명에게 약 19억70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해 이들이 사회 성원으로 잘 성장하게끔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올해는 우리은행 민영화를 계기로 장학생 선발 규모를 전년 대비 약 36%, 장학금은 약 2.5배로 대폭 늘렸다. 금전적 지원 외에도 태권도교실, 다문화어린이합창단의 공연 지원, 중·고등학생 다문화 자녀 대상 K팝 댄스, 사물놀이 등을 배울 수 있는 `우리스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우리웨딩데이` 행사를 통해 경제적 어려움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다문화 부부를 위한 합동 결혼식을 현재까지 총 여섯 차례에 걸쳐 60쌍의 부부에게 피로연부터 신혼여행까지 결혼 비용 일체를 지원했다. 2014년 이래 우리은행은 서울시와 5년간 20억원 규모의 다문화가정 지원협약을 체결해 그간 다문화가정 약 1만8000명에게 교육, 문화, 복지 사업을 통해 사회통합에 기여해 왔다.


우리은행은 다양한 형태의 봉사활동과 기부활동으로도 사회에 공헌하고 있다.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인 `우리사랑나눔터`는 우리은행 전국 33개 영업본부와 880여 개 영업점, 인근 222개 사회복지시설과 지역아동센터와의 자매결연을 통해 지역사회 밀착형 사회공헌을 실천해 나가고 있다. 우리은행 모든 임직원들은 매월 급여의 1만원 미만 자투리 금액을 `우리사랑기금`과 `우리어린이기금`에 참가해 실천하는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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