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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경영] 효율적인 회의 위한 `7의 법칙`
기사입력 2011.05.27 13:4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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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출근해서 퇴근 전까지 이어지는 회의. 3M경영연구소에 따르면 미국에서는 하루에 1100만번의 공식 회의가 열린다고 한다. 1년으로 환산하면 휴일을 제외하고도 약 28억번의 회의가 열리는 셈이다.

이 연구소는 관리자들이 하루 중 30~80%를 회의하는 데 쓰고 있으며 비효율적인 회의로 인해 매년 7억5000만달러의 손실이 날 수 있다고 분석했다. 그렇다면 효율적인 회의 방법은.

정재학 경영콘텐츠연구소 소장은 "효과적인 회의를 위해서는 확실한 안건과 인원 수 제한이 필요하다"면서 "실무급 회의일 경우 7명을 넘으면 좋지 않다"고 조언한다.
7명을 넘어 1명이 추가될 때마다 회의 효과가 10%씩 떨어지는 일명 `7의 법칙`을 염두에 둬야 한다는 것이다.

회의와 관련된 `스틴저 효과`도 흥미롭다. 미국의 심리학자 스틴저는 사람은 무의식적으로 적의 정면에 앉는 버릇이 있다고 밝혔다. 굳이 자기 맞은편에 와서 앉는 사람이 있다면 당신에게 뭔가 반대 의견을 낼 가능성이 높으니 조심할 것!

[이소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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