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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폐플라스틱 재활용…당진에 연 2만t 규모 착공
기사입력 2022.01.18 17:3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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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이 국내 최초로 폐플라스틱을 고온·고압 수증기로 분해해 새 플라스틱의 원료로 재활용하는 공장을 세운다. 18일 LG화학은 충청남도 당진에 2024년 1분기까지 국내 최초의 초임계 열분해유 공장을 연 2만t 규모로 건설한다고 밝혔다. 초임계 열분해유란 임계점 이상의 고온·고압 수증기를 이용해 폐플라스틱에서 추출하는 재생 연료다. LG화학은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영국의 무라 테크놀로지와 협업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무라의 기술 판권을 갖고 있는 미국의 KBR와 기술 타당성 검토를 마치고 공정 라이선스·엔지니어링 계약을 체결했다.

[박윤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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