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경제
  • mbn
  • 매경TV
  • 매경이코노미
  • luxmen
  • citylife
  • M-print
  • rayM
뉴스  ·  증권  ·  부동산  ·  비즈&  ·  교육  ·  스타투데이  · 
5월 24일 (화) MK thebiztimes
전체기사주별보기
경제용어 웹검색
Cover Story 바로가기 View&Outlook Case Study 바로가기 Trend 바로가기 Insight 바로가기 Human in Biz 미니칼럼 바로가기 Edu Club 바로가기

allview HOME > 부동산 시장 전망
프린트 이메일 전송 리스트
"주택가격 상승·하락 전망 팽팽…전·월세는 상승 우세"
직방, 1천236명 상대로 모바일 설문 조사
기사입력 2022.01.03 10:48:39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2022 주택시장 전망 (PG)
2022 주택시장 전망 (PG)
올해 거주지역의 주택 매매 가격 전망을 묻는 설문에 상승과 하락이 비등한 조사 결과가 나왔다.

3일 직방이 지난달 6∼20일 자사 애플리케이션 내 접속자 1천236명을 상대로 모바일 설문을 진행한 결과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43.4%(537명)가 올해 자신이 거주하는 지역의 주택 매매 가격이 하락할 것으로 예상했다.

상승할 것으로 전망한 응답자는 전체의 38.8%(479명)로 하락과 상승의 의견 차이가 5%포인트 이내로 팽팽했다고 직방은 전했다.

주택 매매가격이 하락할 것이라고 응답한 이유는 `현재 가격 수준이 높다는 인식`(32.6%)이 가장 많았으며 `금리 인상 부담`(24.2%), `부동산 대출 규제 강화에 따른 부담`(18.8%), `코로나로 인한 경기 불안 지속`(6.5%), `대통령 선거·지방선거 공약`(6.1%) 등이 뒤를 이었다.

반면, 주택가격이 상승할 것이라고 예상한 이유로는 `신규 공급 물량 부족`(22.5%), `전·월세 상승 부담에 의한 매수 전환`(18.8%), `교통·정비사업 등 개발 호재`(14.2%), 대선·지선 공약`(11.3%) 등의 순으로 응답자가 많았다.


아울러 올해 주택 전세와 월세는 전체 응답자의 각각 46.0%, 51.4%가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해 하락할 것이라는 응답률(각각 30.6%, 18.9%)보다 높았다.

전셋값 상승 전망 이유로는 `전세 공급 부족`(37.3%), `매매가 상승 부담으로 전세 전환 수요 증가`(22.0%), `계약갱신청구권 사용 매물이 출시되면서 임대료가 인상될 우려`(17.9%) 등이 꼽혔다.

월세가 오를 것이라고 답한 이유로는 `매매·전세 상승 부담으로 월세 전환 수요 증가`(35.7%), `전세대출 규제로 월세 전환 수요 증가`(23.1%), `보유세·종부세 부담에 따른 세 부담 전가`(16.5%), 월세 공급 부족`(15.7%) 등의 순으로 응답률이 높았다.

[연합뉴스]

Copyrights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경제용어사전 프린트 이메일 전송 리스트
관련기사

빈칸
PDF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