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 MBN 이코노미 럭스맨 시티라이프 MPrint MBN 머니
mk로고
뉴스  ·  증권  ·  부동산  ·  비즈&  ·  교육  ·  스타투데이  · 
MK   MBA
전체기사주별보기
경제용어 웹검색
Cover Story 바로가기 Hello CEO 바로가기 Case Study 바로가기 Insight 바로가기 Trend 바로가기 인문학리포트 바로가기 미니칼럼 바로가기 Edu Club 바로가기
[매경 MBA] 타인 소리에 흔들리지 말고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helloceo 리스트 helloceo 더보기
helloceo0
[Hello Guru] 상사에게 변화를 기대..
# A기업의 타냐는 상사와 직접 통화를 할 수 없음에 큰 불편함을 느꼈다. 그가 상사에게 전화를 걸 때마다 그는 받지 않았다..
insight 리스트 insight 더보기
insight0
[Insight] 남탓하는 리더여, 세가지..
◆ 휴먼솔루션그룹과 함께하는 리더십 ② 성과 창출 리더십의 3가지 핵심 ◆ 축구나 야구나 마찬가지다. 성적이 부진하면 감..
casestudy 리스트 casestudy 더보기
casestudy0
[View & Outlook] 나는 부서장과 닮..
부서장에겐 부서를 잘 이끌고 갈 임무 외에 중요한 임무가 하나 더 있다. 부하들을 평가할 임무. 부서원들 성과를 정확히 측..
trend 리스트 trend 더보기
trend0
[Trend] 우주는 넓고 취향은 많다…..
큐레이터(curator)의 원래 의미는 미술관과 박물관에 전시되는 작품을 기획, 즉 테마를 선정하여 작품을 선별하고 그 작품이..
[창조경영] `철저함의 끝` 을 보여준 합작 오퍼스원은 그렇게 탄생했다
◆ 박남규 교수의 창조경영 ◆ 미국에서 생산되는 와인의 90% 정도가 캘리포니아주에서 재배되는 포도로 만들어진다. 하지만 캘리포니아주에서 가장 유명한 나파밸리에서 재배되는 포도는 겨우 4%에 불과하다. 이런 나파밸리 와인 중에서 가장 명성이 높은 와인은 1978년 시작된 오퍼스원이다.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와인이 되려면 쉽게 100년 이상의 시간이 걸리는 것..
[CEO 심리학] `세 개`보다 `세 번째` 목표달성 서수의 힘
문학 작품을 보면 기수보다는 서수가 더 자주 쓰인다. 풍부하고 질적으로 구분되게 의미를 표현하기 위해서다. 예를 들어 `그 사내는 자장면 세 그릇을 먹었다`보다는 `그 사내는 세 번째 자장면을 비웠다`는 식으로 말이다. 이렇게 서수를 사용함으로써 자장면 한 그릇마다에 좀 더 차별적인 의미가 부여된다. 그런데 일과 관련해서도 서수는 기수보다 강력하다. 영리..
PDF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