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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iz Times] `레이스로 복귀` 재건의지로 노조 설득하고 윈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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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CEO] 가격 부담없는 친환경..
■ 美 쉐이크쉑 버거 CEO `랜디 가루티` 경영철학과 성공비결 드디어 한국에 상륙했다. 우리나라에는 미국 동부를 대표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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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ight] '혼자'가 대세인 요즘…..
밥을 먹기엔 밥만 필요하지 않다. 사람이 필요하다. 우리는 혼자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혼자 뭔가 하는 것을 두려워한다.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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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se Study] "박살내봐, 박살낼 수..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파손으로 인해 가장 큰 피해를 보는 물건은 무엇일까. 아마도 스마트폰이 아닐까. 잠잘 때를 제외하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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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z Focus] '온라인' 직구와 '오프..
■ 글로벌 물류기업 美 페덱스 이제는 한국 소비자들도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 미국이나 유럽 제품을 직접구매(직구)하는 것이..
[CEO 심리학] 너무 구체적인 예측은 금물…큰 예측 정확성만 떨어뜨려
누구든 미래를 정확하게 예측하고 싶어한다. 특히 조직의 미래를 책임져야 하는 위치에 있는 리더라면 더더욱 그 마음이 간절할 것이다. 그런데 여기에도 우리가 빠지기 쉬운 재미있는 심리적 함정이 있다. 결론부터 먼저 말하자면 `정확한 예측과 구체적인 예측을 혼동`하는 것이다. 바꿔 말하면 미래를 예측할 때 구체적인 정보에 관한 생각과 이야기를 많이 하면 그다..
[CEO 심리학] 거창한 배려를 베풀기보다 살짝 부조리한 리더가 돼라
두 달 전 본 칼럼에서 `용건 없는 안부를 물어라`(7월 1일자)라는 내용을 실은 적이 있다. 꽤 많은 분이 공감해 주셨던 내용이다. 거창한 배려와 대단한 리더십 이전에 `용건 없이 안부`를 묻는 리더십을 발휘해 보시라는 내용이었다. 그런데 그 칼럼 이후 꽤 많은 분이 좀 더 구체적인 질문들을 해 오셨다. 그중 가장 많았던 것이 용건 없이 안부를 물을 수 있는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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